
얼마전 이 길을 지날때였어요.
아마도 마무리 곡으로 선곡 하셨을때 였을거에요.
투박스러운 오래 된듯한 나무 울림 소리..
뒤어어 들리는 노래..
점점 노래가 귀에 익어 가고..
아,이노래구나.라고 생각 하는 순간. 정말..꿈음지기 님들이 정열을 쏟으시는구나...라는 생각도 했구요.
막힐듯 들려오는 노래 소리.
그리고 제 목은 뭔지 모를 뜨거움이 일었죠.
그뒤로 방송에서 한번 더 들었었죠.
처음처럼 놀램은 없었지만요...
(오늘 이길을 지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한쪽에 차를 세우고 그때 그 마음을 전하고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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