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날우연히 93,9를접하게 되었답니다 매일딸아이가고3 이
라서 학교에 학원으로 데리러다닌답니다 11시와11시30분에 마치거든요
그래서 꿈과음악사이에 진행자분 목소리만듣고 너무좋아서 누구신지
성함이 안나오더라구요 처음부분과마지막부분을 못들으니까요^^궁금해
서 오늘은 기어코 알리라 하면서 컴앞에 앉았답니다 딸이 꼭 알아두래
요^^시험에안나올텐데~^^ 오늘밤에 허윤희씨라고 알려줄겁니당~
매일너무좋은선곡으로 항상저와딸아이의 마음을 온화하게 녹여준답니다
딸애가 공부하는데 힘도들어보여서 엄마의깜짝쇼로 아이에게 기를불러
넣어주고싶네요 사랑하는딸아 넌 잘해낼거야 힘내!!엄마가 팍팍 기를
줄께 신청곡입니다 딸이좋아하는 인순이 거위의꿈 부탁드려요꼬~옥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딸에게 힘을주고싶어요~
고은경
2009.06.15
조회 4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