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을 찾아서 듣기시작한지 이미 한참이나 되었는데,
오늘에서야 문득 저녁을먹고, 목소리의 주인공이 궁금해서 이렇게 들어와보게 됐어요.
저는 이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날만을 기다리고있는 만삭의 예비맘이랍니다.
매일 밤 누워서 뱃속의 아가와 꿈음을 들은지 벌써 10달이 다 되어가네요.
그러고보니 저희 아가는 꿈음으로 태교한셈이에요..^ ^
항상 저희 세 가족에게 좋은 음악들과 편안한 목소리로 매일밤을 행복하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마음 따뜻해지는 방송 부탁드릴께요..
아, 그리고 항상 저의 든든한 서포터가 되어주는 남편에게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얘기하고싶어요. ^ ^
한가로운 초여름의 토요일에-
루시드폴의 보이나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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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민지
2009.06.13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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