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를 타고,
배를 타고 ,
구비구비 찾아간 조그마한 휴양지(?)..
이 소녀의 밝은 웃음에
숙소를 정했다.
배가 들어오지 않는 시간이면
항상 내 주변을 멤돌며
심심해(?) 하던
나와 놀아주었던 소녀.
내 허접한 그림도 웃으면 좋아하던 소녀..
아이와 함께 할때, 필요한건 말이 아니라 마음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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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소개 감사합니다.
제 홈페이지 주소는 www.joshuastory.com 입니다...
^^
뮤지컬 <시카고> 티켓 신청해봅니다.
오늘따라 구수한 목소리의 황정민이 부른 "유아마인 썬싸인"이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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