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순례
2009.06.16
조회 51
야간 자율학습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학생들에게 교문앞에서 교장선생님께서 힘찬 박수를 보내주시네요.
"오늘 힘들었지? 내가 위로해줄께" 하시면서...
갑작스러운 격려에 멋쩍어하면서도 학생들 서로간에 박수를 보내기도 하네요.
저도 야자감독하고 박수받았어요.
늦은 시간까지 고생한 혜성여고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썬뤠이샘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