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임신6개월에 접어든 예비엄마입니다..
병원다니면서 어렵게 가진 울 설(태명)이를 위해 임신초기부터
하던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열심히 태교중이랍니다.
맞벌이를 하다가 신랑의 월급만으로 생활하려하니..조금은 생활이 빠듯하더라구요...뭐하나사려해도 저와 울설이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신랑을 생각하면 한푼이라도 아끼게되더라구요..
얼마전엔 출장가서 일하다가 어깨를 다쳐서 지난주에 수술을 했거든요..다친어깨때문에 한쪽손에 힘을 주기 불편해서 날마다 제가 머리도 감겨주고 세수도 해주고있는데..그런 상황에서도 저와 설이를 위해서 신랑은 지금도 안방에서 컴퓨터CAD작업 아르바이트까지 하고있답니다..그런 신랑을 보고있으면..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그래요..이글로나마 울 신랑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영식씨 사랑해요~~그리고 고마워요~~♡
신청곡 = 싸이의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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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도 열심히 일하는 나의 서방님~♡
최미라
2009.06.16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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