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기란 두렵지만 더 소중한 것을 위해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난생 처음 힘든 은공주를 위해 용기를 내어 문을 두드립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랑하는 고3 딸 김은 과 이 프로를 듣고 있어요. 이 시간이면 학교에서 야자를 마치고 독서실로 돌아오는길 주말에는 11시 30분에 수학학원을 마치고 데리고 오는 시간,
지치고 힘든 은공주에게 허윤희 아나운서의 목소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우리 모녀는 "정말 좋다, 를 연거푸 표현합니다 .이 프로는 우리 모녀에게 하루의 고단함을 말끔하게 씻어주는 산속의 나무그늘입니다
수능 마칠때까지 우리 은공주에게 좋은 음악도 많이 들려 주시고 따뜻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우리 모녀도 늘 잊지않고 사랑하겠습니다.
은공주 ,엄마는 너에게 늘 고맙고 사량해!!
듣고 싶은 날짜 :6월 16일 또는 17일 (선택할 수 없다면 가능하실때)
신청곡 :이승철 듣고 있나요.
인순이 : 딸에게
이은미 : 애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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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고 3 딸 사랑하는 은공주
이정임
2009.06.16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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