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방송만 듣다가 처음으로 사연을 올립니다..
두달전에 헤어진 여자 친구가 생각나네요^^
2년전 부산에서 인천으로 객지 생활을 시작하던때
저흰 처음으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외로운 저에겐 그녀는 제 삶의 활력소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지금은 성격차이라는 이유로 헤어졌지만
그녀가 항상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이승철의 인연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세요.. 오늘은 그녀만을 생각하면서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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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잊는다는게....
강천석
2009.06.15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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