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윤희님
늘 음성으로 윤희님을 만나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사연도 올려보고
윤희님 얼굴을 드디어 뵈었네요. 머릿 속 담은 상상 그대로의 밝은 미소를 가지셨어요, 우리들의 윤희님^^
음...
저에게는 8개월 남짓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참 생각이 깊고, 웃는 모습이 따스한 사람이예여.
그래서 저의 요즘 매일매일이 참 감사하고 행복하네요.
매일 밤 저흰 회사를 마치고 함께 정독 도서관을 가요.
오빠는 준비하는 금융자격증 시험이 있고, 저는 멈짓한 영어공부와
독서를 하지요,
밤 10시가 되면
오빠는 피곤해하는 제게 이어폰을 꼽아주지요,
그렇게 저는 '꿈음'을 알게되었고,
열혈애청자가 되었답니다.
오빠는 이주에 자격증 셤을 본답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틈틈히 공부 하는 그의 열심에서,
피곤한 그의 밤길을 따스하게 인도해주는
윤희님의 화이팅 한마디가 저희에겐 평생의 이벤트가 될꺼예요
언제나 '꿈 음' 할께요. 늘 향기나는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 하나하나에 기쁨,행복,감사함,그리고 공감의 삶을,
사람내음을 읽혀주세요..^^
신청곡: '어바노의 너뿐이라고'
ps: 저희 오빠는 아마 11시 이후 라디오를 들을꺼예여.
저는 꼭 10시에 바짝 다가간답니다.
그리고 저도 윤희님의 사진 봤으니까 저희 사진도 공개할께요.
예쁘게 봐주셔요..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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