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좋은 음악과 차분한 목소리로 편안한 2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년 1월 1일 첫방송이후 오늘이 900회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800회때 축하문자 못보내 안타까웠는데, 어느새 또 100일이 지났네요.
호들갑 떨며 기다릴만한 나이도 아니고, 그런 성격도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방송을 위해 고마운 마음으로 축하하기 위해, 수첩에 메모해놓고 나름은 신경(?)쓰며 기다렸던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지나온 100일 아니 900일 동안 꾸준히 발전해온 모습 느껴져요.
관계자 여러분들 그리고 윤희씨 정말 감사하구요. 수고하셨어요.
오늘이 지나면 이제 또 새로운 마음으로 1,000회를 향해 나아가겠네요.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걸어갈께요. 1,000회 2,000회 3,000회 ~~~ 그리고 계속될때까지.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관계자분들과 애청자 여러분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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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회 축하드려요.
홍현화
2009.06.18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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