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노트북으로 처음 접속한 사이트가 cbs레인보우.
매일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고등학교때 친구가 라디오에 사연 보내면서 제 이름이 소개된 적은 있었지만 제가 라디오나 방송에 글을 보내는 것은 처음 입니다.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흐뭇하네요. 오늘 이 용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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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권석주
2009.06.17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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