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대학선배한데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통화하면서..
다시 내가 대학생이 되어서.
말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요즘 정말 이렇게 편하게 대화를 한게
얼마만 인가.
윤희님 오프님 멘트처럼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딱딱한 말만 하고 산것같습니다..ㅜ.ㅜ.
이은미 - 애인있어요..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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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남현주
2009.06.17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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