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우리 모두 당신모습을 가슴에 담겠습니다.
엠마.
2009.06.16
조회 35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있는 우체국에 근무한답니다..

오늘 저희 우체국에 우편물을 배달하시는 분이 업무중 사고로
앞으로 다신 함께 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늘 그분을 마직막으로 보내면서..
우리 동료 모두가.. 말을 하지 않았지만..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이제 편히 쉬시라고..

우리모두 당신을 가슴에 담고 잊지 않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분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 왜 그리 눈물을 참았던지..

이승철에 그런 사람 없습니다..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