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있는 우체국에 근무한답니다..
오늘 저희 우체국에 우편물을 배달하시는 분이 업무중 사고로
앞으로 다신 함께 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늘 그분을 마직막으로 보내면서..
우리 동료 모두가.. 말을 하지 않았지만..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이제 편히 쉬시라고..
우리모두 당신을 가슴에 담고 잊지 않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분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 왜 그리 눈물을 참았던지..
이승철에 그런 사람 없습니다..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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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당신모습을 가슴에 담겠습니다.
엠마.
2009.06.16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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