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되본 적 사실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시도조차 안하면 서글플거 같아서 일단 신청합니다.
요즘 구조조정(?)의 파도를 제대로 맞고있습니다.
게을렀던 지난 시간에 대한 반성을 지나
앞으로 올 시간에 대해 두려움이 눈 앞에 닥쳐오네요.
그래서 많이 웃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성큼성큼 걷고 싶습니다.
다시 자존심을 찾고 싶습니다.
맘마미아의 흥겨움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고 흥얼거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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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신청합니다.
김준
2009.06.18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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