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녀(돌순씨 - 이름 참 촌스럽죠?)가 저희 사무실로 발령받아 왔을 때, 서로가 쑥스러워 말도 못하고 혹시나 전철에서 같은 칸에 타게되면 자리를 피하곤 하던 그녀와 맨토와 맨티가 되어 함께 얘기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그녀의 수줍은 속에 숨겨져 있던 미소와 활달한 성격, 특히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에, 그만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나의 마음을 빼앗아간 돌순씨 33번째 생일을 축하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돌순씨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신청곡은 이승철에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생일은 6/23일 인데 오늘(6/22) 그녀가 자동차로 퇴근하는데...11시 전에 방송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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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순씨 생일 축하곡 신청합니다
순돌
2009.06.22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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