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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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기
2009.06.20
조회 51

꿈을 간직하고픈 사람이
과연 이 빗물을 볼 수 가 있을까...
음악으로 그저
옛 추억을 지우려지만,
아픈 기억이 먼저 나타나
이 음악에 슬픔이 더 보이고...
- - -
오늘처럼 비가 눈에 섞여 흐르며는...
- - -

사랑함의 슬픔이
더욱 견디기 힘든 시간,
이런 비의 밤이 깊어가면
또 깊어가는 가슴.
보고싶은 마음에
아직도 울고 싶은 사랑...


모처럼 신청곡,
비의 랩소디...울 장남이 조아하는 노래...
복학 전까지 지금 피시알바중
시급 사천오백
윤희님 자랑했는디...^^
보고 있을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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