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운동하면서 듣다가 오늘은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사연을 남겨 봅니다.
저요? 왜 늘 늦은시간에 호수공원을 거닐면서 문자로 사연과 신청곡을 보냈던... 청취자 입니다.
29이라는 나이는 저에게 있어 참 많은 고난을 가져다 주네요.
어렵게 유지하고 있는 사랑.
어려운 회사,
많이 약해진 건강.
모든 것이 하나로 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도
한꺼번에 찾아온 이 고난은 미쳐 해결책을 찾기도 전에
풀썩 주저 앉게 만드네요.
언제쯤 이 현실을 극복해낼 수 있을까요...
신청곡 남깁니다.
케이윌 - 눈물이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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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연은 처음이네요.
정기복
2009.06.22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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