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예비신부 김현정입니다.
퇴근하기 1시간 전.. 부장님 몰래 일 안하고 신청곡 올립니다.^^
예비신랑한테 결혼식 때 축가로 불러달라고 조르고 또 조르고...
날마다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요, 영 자신이 없는건지 자꾸 거절을
하네요. 그래서 지난번엔 제가 노래방까지 데리고 가서 강제로 무한
반복 연습까지 시켰습니다. 근데 실력이 나아지질 않네요..하하
우리 예랑이를 위해서 다행이다 한번 들려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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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이다] 신청할께요.
김현정
2009.06.24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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