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햇살에 바람이 불어 가을인지 착각하게 하네요.
이소라 씨의 '바람이 분다'가 듣고 싶어요.
뭔가 막힌 마음에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은데 꿈음지기님 밖에 없네요.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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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요
김형
2009.06.24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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