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마음이 허~~~ 해지네요..
어렸을 적 추억과 함께했던 스타들의 스러짐은 가뜩이나 힘든
현실의 직시에서 힘들게 하는데요..
마이클 잭슨과 파라포셋의 죽음을 애도하며 7~80년대의 추억을 함께하고픈 모든 이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박혜성의 '도시의 피에로'
윤희님~ 오늘도 2시간..
같이 음악들으며 함께하자구요..
두번 째 음악 신청하는 날에..
노 승국 드림(www.stockinsu.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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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들.. 해질녁으로 스러지다..
노승국
2009.06.26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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