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태어나서 처음으로 라디오에 글 남깁니다
그게 윤희씨의 꿈과음악사이라는게 참 영광이에요..
복학후 힘겨운 첫학기를 무사히 마치고
또다시 새로운 계절학기를 듣고있어요..
하루에 한주분량의 수업을 하는 힘든 수업이죠..
그래서 오늘도 윤희씨의 라디오를 들으면서..
아무도 없는 작은 저희과 도서관에서 혼자 공부하고있어요..
혼자라면 외로울텐데 윤희씨와 함께라니 그렇지가 않네요
"거짓말같은 시간-김연우" 듣고 더 힘내고 싶네요
그럼...오늘도 힘을주셔서 감사하고~ 좋은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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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거짓말같은시간)남깁니다.
박은호
2009.06.25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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