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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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양재천 거닐면서 들어요.
한성규
2009.06.25
조회 33
어제도 애들 재우고 나와서 양재천을 거닐면서 꿈음 들었어요.
오늘도 잠시 후에 양재천을 아내와 거닐면서 여유롭게 꿈음을 들을까 해요. 한낮의 더위를 잊게하는 시원함이 느껴져요.

오늘 아내는 부산에 출장갔는데 짬을 이용해서 해운대에 가서 저에게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보냈어요.
98년 아내에게 고백을 하고 처음으로 밤기차를 갔던 부산여행. 비가와서 고생했던 그때를 아내는 생각난다고 해운대사진과 사연을 보내왔어요.

추억거리가 많다는 것은 행복한 것 같습니다. 꿈음은 과거 추억을 생각나게 하면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1.시인과촌장:가시나무새
2.이상은: 언젠가는
3.조동진: 찔레꽃
4.장필순: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때..
5.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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