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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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6.25
조회 41
오늘은 전쟁에 대한 교훈을 느끼게 하는 날 입니다만 625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 가고 있습니다.
며칠전 집결호 라는 영화를 봤는데 정말 찡하더군요.

오늘은 월급날이기도 하고(전 아닙니다), 오늘 태어나신 분들도
레인보우 가족들중에 꽤 있더군요.
6월도 오늘이 가면 딱 5일 남아 마치 긴급처분 하는 글귀 같은데
우리가 많이 속는 광고 글귀 중에 "딱 X일 남았습니다", "폐업처분"
어떤 매장은 1년 365일 폐업처분 써 있는 곳도 있구요.
"역에서 도보로 5분" 가보면 25분 걸리더군요. 차로 5분을 이겠죠.

6월이 다 가고 있는 걸 보니 올해의 반환점에서 무엇을 했고 남은
절반은 어떻게 헤쳐 나갈까 생각 좀 해보지만 뾰족한 수가 없네요.
마라톤에서의 반환점처럼 마지막 절반 열심히 달려야죠.

오늘도 포근한 밤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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