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에 만나게 된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가 34년간 알지 못했던
사랑의 기쁨과 의미를 가르쳐 준 사람이었습니다.
함께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느낄 수 없을 만큼
사랑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족하고 또 모자라서
그렇게 사랑하는 그 사람을 떠나게 하였습니다.
만남의 기쁨이 컷던 만큼 슬픔도 꽤 크네요
헤어지고 처음 듣게 된 노래인데
가사가 너무 마음이 아프게 다가와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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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데이- 김동희 신청할께요.
이승우
2009.06.25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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