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건강이 안좋아서 밤 늦게 음악 듣고 사연 보내는 걸 좀 자제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노력한 덕분인지 많이 좋아져서 다시 이렇게 인사드려요.저같은 장기 결석자도 꿈음 가족으로 인정해 주시려나 좀 불안하지만,그래도 뻔뻔스럽게 얼굴을 내밀기로 했어요.
듣기만 하면 아무래도 소극적,수동적이라 이렇게 사연을 올려야 적극적으로 방송에 임하게 되니까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밤이 오히려 시원해지니까 깊은 밤, 윤희님 목소리 들으며 신문이나 잡지도 읽고 그럴 예정이에요.그러면서 구석구석 코너마다 다 참여하는 감격스런 기분도 맛보고요.
이런 계획을 세우니 7월 복더위가 은근히 기다려지는 군요.그럼 오늘의 한밤중 데이트 기대해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애인있어요-이은미
사랑을 놓치다-에디
그리움을 외치다-테이
제주도의 프른 밤-성시경
벙어리 바이올린-페이지
화장을 고치고-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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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오랫만에
정현숙
2009.06.29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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