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친구가 완고한? 나이에도
불구하고 졸업작품 준비로
계속 학교에서 밤새고 열심히 몰두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그친구랑 저랑은. 철이 늦게 들어서 이제야 하고싶은것 과
해야할걸 구분하며 살고 있답니다~
급식비 서로 나누면서 이태원으로 옷사러 가던 기억이 나네요.
끼니 해결할려구 재활용컵 주워가지고 공짜로 리필해먹고.ㅋㅋ...
어느노래 가사처럼 잃어가는 것을 아쉬워 하는것보다 곁에 있는것들을
안으면서 살아가는것도 괜찮은듯 싶네요~
꿈을 찾아가는 과정도 분명 소중하다던
그친구가 오늘 보고싶습니다
윤군 힘내시게~
우리의 미래는 "괜찮을걸"세!
루시드폴 국경의 밤
2000 대한민국中(X-teen) I love you
!! 생각지도 못한 책선물 너무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차근차근 읽고서 꼭 답글 올릴께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늦었지만..
전유성
2009.06.28
조회 4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