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돌아보는 시간 입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 이 순간까지 왔는지 생각 할수록 아득 합니다.
한창 자라는 우리 아들 솔이가 예쁜어른으로 자라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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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참 길게만 느껴지는 요즘 입니다.
아직도 꿈꾸는 사람
2009.06.26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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