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 저녁에 듣던 꿈음을 아침에 들으니 기분이 묘하네요...지금 미국으로 해외출장중이거든요..ㅎㅎ..사연을 쓰게 된건 요즘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아서요. 사람들을 많이 대하는 서비스업이라 항상 최선을 다하지만..신경쓰는것이 많다보니 점점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옆에서 힘이 되주고 싶지만, 언제나 마음뿐이라 미안해요..
그래서 꿈음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주고 싶어서요..
우리 서녕공주 힘낼수있도록 화팅 한번 해주세요..
선녕아...화이팅..!!
-언제나 당신을 응원하는 오빠가-
그리고 신청곡하나 남깁니다...
이승철씨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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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들어하고 있을 서녕공주께..
김순재
2009.06.26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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