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차 세계대전을 모두 겪은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
그의 말대로
'우물쭈물하다' 기회를 그냥 놓치는 일이
허다했었던 전반기...
기말고사도 우물쭈물...
가계부도 우물쭈물...
덩어리 살들과도 우물쭈물....
"그래~그저 건강.건강이 최고다.
건강만 확실하게 잡~자"...하며
기말고사 뒤풀이로....닭 잡았습니다 ㅋ
라이어밴드...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자우림...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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