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얜또자 인사올립니다^^
오랜만에 듣는 윤희님 목소리는 여전히 따듯하고 촉촉합니다요~^^
지난 주말에는 시골에 계신 엄마가 미숫가루를 보내주시지 않았겠어요^^
얼음 동동 띄운 미숫가루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최대한 편한 자세를 잡고 꿈음 듣고 있어요^^... 아~~ 이 작은 행복함이란...^^
신청곡
김동률- 고독한 향해
박정현- 편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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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얜또자
2009.06.29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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