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월말 마감날에 '야근'이라는 제목의 글을 썼었는데..
6월 마감날..오늘..다시한번 '야근'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네요.
다들 퇴근하고 에어컨마져꺼진 사무실에서 또 외로이 야근을 합니다.
저에게는 저와 꼭 닮은 순수한 남자친구가 있답니다.
남자친구의 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하시고 오늘 수술을 하셨어요.
요즘 회사일에 많이 피곤할텐데..아침에 병원에 갔다가..출근했다가
지금 다시 병원에 가는 길이라고합니다.
잠깐 집에 들려 옷 갈아입고..남은 찬밥을 먹고간다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라고 전해주세요..그리고 남자친구의 어머니의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는말도 꼭 함께 전해주세요^^
순수한 제 남자친구와 아주 잘 어울이는 노래^^
더 클레식의'마법의 성'신청합니다.(백동우 아이때 버젼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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