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을 준비하고 있으려니 내일이 6월의 마지막 이군요.
어젯밤 일기예보에 장마온다는 소식을 접해서 놀라진 않았지만 오늘
출근땐 하늘이 구멍 뚫린 줄 알았어요.
하지만 저는 적절하게 그때 마침 하필이면 차안에 있었고 사무실근방
내리니 빗방울이 작아 지더군요.
그리곤 점심때쯤엔 모래알 반짝하듯 햇님이 반겨 주시더군요.
7월이는 어떨까 얘 또한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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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6.29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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