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늦도록 일하다가 오늘은 넘 피곤하고 힘들어 야근안하고 퇴근해서 씻고 살짝 잠들려고하는데 전화가 왔어요...
내일 작은 행사가 있는데 담당자가 행사진을 계획을 잘못세웠다고..높은언성...등등...
정신이 확~~~
컴을 켜고 일하려다가 몇자 적습니다.
첨에 화가 많이 났었는데 꿈음과 함께하니 많이 안정이 됐지만....
흑흑...헉헉...
이 맘 꿈음은 알까~~~~
크라잉넛 - 말달리자 ---듣고프지만 밤늦여 안된다면
유리상자 - 아름다운 세상
...정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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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전화받고 일어나서 일하는 심정...
홍미경
2009.07.01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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