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날 입대한 아들이 훈련받고 있는 사단홈패이지에 아들의 군복입은 사진이 올라왔어요~.
아마두 아들..애인을 군에보내구 보고파하는 엄마랑 곰신들 맘이 전해졌나봐요~^^ 원래는 주말에 올라와야할 사진을 벌써 올려주셨네요~~
듬직한 아들보니깐 맘이 든든해지네요~~더워지는 날씨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5주간의 훈련 건강하게 마치길 기도드립니다.
허전한 맘 <꿈음> 들으며 위로받고 있답니다
신청곡은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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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입은 아들 사진
이정숙
2009.06.30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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