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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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서
정현숙
2009.06.30
조회 41
안녕하세요?
어제는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잠도 참 잘 잤어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병원에 갔더니 병세도 상당히 호전되었더군요.
그래 기쁘게 말년 휴가 나온 옛 제자와 만나서 부대찌게를 먹으며 재미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차차 다 알려드릴께요.

젊은이들의 사랑에 대한 이모저모를 주로 대화의 자료로 삼았으니 앞으로 종종 그런 사연을 적어보내도 좋을 것같아요.오늘은 피곤해서 제대로 된 글이 나올 것같지 않은니, 그냥 출석만 하고 가만히 듣기만 하려고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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