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마치고 차에서 듣고....집에 와서는 레인보우로 듣고 있습니다.....낮에는 영업하러 돌아다니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정으로...
방송을 듣고 있으면..고등학교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헉...10년 하고도 5년이 더 지났네요....ㅎㅎㅎ
어느 방송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치만....독서실 승합차에서 친구끼리..혹은 같은 독서실에 다니는 여 학생들과 같은 차에 타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왠지 설래고...기분 좋았었는데.....지금 이시간 정도...아님 1시 정도에...편안한 목소리와..편안한 음악...시원한 밤 공기..
공부하느라 지치고 힘들었는데....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도 이 방송과 함께하며 집에 가고 있는...혹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이 시간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시간이 지난 후
지금 이 시간을 기쁘게 기억하고..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 있길 바랍니다..그 바람에 윤희님도 큰 역활을 해 주고 있는 것 같네요..
모두 지금 이 순간..행복 하시고...오늘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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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생각이 나네요...
진성균
2009.07.02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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