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이 바쁜 나날의 연속입니다.
하나뿐인 딸아이를 결혼시키면 그것으로 책임을 다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네요~~
손자를 낳아서 안겨주고 키워달라는겁니다.
뼈가 녹녹해지도록 예쁘기는 하지만,
힘이드는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매일 딸애집에서 이 시간이 돼서야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한가지 좋은것도 있네요.
운전하면서 호젓하게 꿈음을 들을수 있는것이요.
모처럼 신청곡을 올려봅니다.
유익종님의 "예전처럼"이나 "반추"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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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요~~
lisa~
2009.07.02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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