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6월에는 장염을 앓곤 했는데,이번 6월엔 조용히 지나가서 안심하고 7월을 맞았는데,오늘 얼음물에 참외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다시 속이 안좋아서 살짝 고민되네요.
제발 이 정도에서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이거든요.윤희님 고운 목소리 들으며 안정되고 차분하게 지내면 병도 뚝딱 사라질 거라 스스로에게 주문 걸며 밤 시간 보내렵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비 오는 거리-서영은
레몬트리-박혜경
빨간우산-김건모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민해경
잘가요-정재욱
사랑과 우정 사이-피노키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다시 연례행사가 시작되려나 봐요
정현숙
2009.07.02
조회 3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