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라디오사연은 정말 처음올리네요~
밤에 라디오를 켜놓구 아무생각없이 언니라디오를
들을때 "허윤흽니다"라는 언니 멘트에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제이름은 허유리이거든요.언니 이름과 완전 똑같지는 안지만
저도 모르게 깜짝 놀라곤 해요..ㅋ
늦은밤 회사에서 버스를 타고 집에가던중 버스라디오에서
듣기만해도 너무 편안하고 기분좋은 언니목소리와
잔잔하고 듣기 좋은 음악이 흘러나와 가방속에 있던
엠피쓰리를 꺼내어 라디오를 켜고 연신 추파수를 찾아
버튼을 눌렀지요.93.9 허윤희의 꿈과음악사이에
이방송이였어요. 그후로 저는 10시면 언니와 함께한답니다.
침대에 가만히 누워 언니 라디오를 들을때면 한없이
기분좋은 밤은 그렇게 밤10시 11시를 지나 또다른 날 사이에
끝이 나기에 다음날에도 저는 기분좋게 시작할수 있답니다.
신청곡은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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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밤..
허유리
2009.07.02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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