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렇게 출첵하고 갑니다..
신랑 출근 시키고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지금 비가 너무 많이 와요...
어젯밤에도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빗소리에 잠을 못잤는데, 햇볕이 나나 싶더니 또 이렇게 쏟아지네요...
아침엔 햇볕 쨍쨍이라 울신랑 우산도 안들려 보냈는데 걱정이네요...
버스에서 내릴땐 비가 그쳐줬으면 좋겠는데...
아브라카타브라!!
말한대로 이루어진다는 주문이래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요즘엔 자꾸자꾸 좋은일이 생기네요...
전 학원강사인데요...
요즘엔 아이들 시험 기간이라 퇴근이 좀 늦어요....보강수업 해서요...
퇴근할 때면 아이들과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오는것처럼 많이 힘든데, 꿈음 들으면서 다시 힘을 얻곤 합니다..
어제도 에스지 워너비의 라라라 나오는거 듣고 설마 내 신청곡???
했는데 맞네요^^
윤희씨는 행복 전도사인거 같아요...
6월 마지막 날도 사연 읽어주시고 감동을 주시더니, 7월 첫날은 신청곡까지 틀어주시고....
정말정말 감사해요....
이렇게 작은 일상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어서요...
앞으로도 저는 꿈음과 함께 하루를 접을거예요...
어쩌면 일기쓰듯 이렇게 저의 소소한 일상을 매일 전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연을 올리지 못하더라도 항상 꿈음과 함께 할게요...
꿈음처럼, 윤희씨처럼 저도 행복 전도사가 되고싶네요...
신랑과 남산에서 자물쇠 걸고 내려오면서 그린 초상화랍니다...
오늘도 노래 신청해도 될까요...
제가 퇴근할 때 쯤이면 집에 있을 우리 신랑과 함께 듣고 싶어요...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제 사연은 항상 10시20분에서 11시 30분 사이에 읽어 주셔야 되요^^
오늘도 역시 사진은 크게 올려 졌네요...
아무래도 좀 배워야겠어요...
어제 다른 꿈음 가족분이 제가 올린 사진 보기좋게 축소해서 올려 주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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