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지내던 친구와 편안한 식사를 하고 보냅니다.
먼 곳으로 이사가서 지금부터 긴 길을 운전해서 가야하는데
제가 강추해서 기특하게도 애청하고 있다네요.
아프시고 힘든 부모님께 효도하고
어려운 동생까지 챙기느라
자신의 삶을 돌보는게 쉽지 않은 착한 친구에게
힘이 나는 음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전해주세요.
지은아~ 칭구가 있잖아~
혼자가 아니니까 지금처럼 힘내서 열심히 살자~
따랑해~~~ 북한산의 정기를 보내주마~
(팝송은 안되나요? don't worry be happy 되면 해주시고 안되면 디제이님이 추천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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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칭구가 잘 가도록
김경아
2009.07.04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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