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전 맘마미아 영화생각이나며 아바의 댄싱퀸 노래가
듣고싶네요~~
80년 초의 20대를 다시 생각나게해준 영화였죠!
직장 친구였던 미숙이와 남영동에있었던 음악다방에 DJ가있던시절
아바의 댄싱퀸을 신청하며 우리들이 신청한고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학을 접었던일들이 생각이 납니다.
천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했죠^^
친구와 천마리를 접어 단골로 갔던 다방DJ에게 유리케이스에 넣어
주었더니 언제 그렸는지 우리들의 모습을 연필로 스케치해서 주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우리들이 다방에 들어서면 신청도 안했는데도 우리들이 즐겨신청했던
곡를 틀어주어서 우리들을 기쁘게 해 주었던 DJ님도 생각납니다
그러고 보니 그때 친구 김미숙이라는 친구도 생각납니다.
지금은 연락이 끝겨 어떻게 지내고있는지도 궁금하기도 하네요..
20년이 넘는 추억이 담긴 나의보석송 아바의댄싱퀸을 다시듣고싶네요
보석송으로인해 20대의친구와 남영동의음악다방과DJ님 그로인해
학 접었던일...우리들의 모습을 연필로 스케치해서받았던일
많은 좋은 추억을 되살려준 아바의 댄싱퀸을 들으며
오늘 하루를 20대로 가보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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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20대로 가보렵니다
오명순
2009.07.07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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