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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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언니라고 해야 하나요?
김선화
2009.07.07
조회 33
안녕하세요?
언제나 꿈음 잘 듣고 있어요...
이젠 저를 기억해 주실라나요?
신랑과 화해하고 싶다고 사연 올렸는데, 사연 소개도 해주시고, 다음날 신청곡도 틀어주시고...
남산에 자물쇠 걸고 와서 한강에 열쇠던지라 간다고 했던 김선화예요..
예전에 라디오에 사연을 올릴 줄은 모르고 소극적인 애청자로 듣기만 할땐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라는 방송을 하는 DJ목소리에 매료되어 왕 애청자가 되었는데요...
요즘엔 이렇게 사연도 올리고 적극적인 애청자가 되면서 윤희님 사진을 보고, 역시나 목소리만큼 미모도 아름다우시네...라고 생각했어요^^(절대 아부성 발언 아니예요^^)
메인 사진을 보면 너무 젋어보이셔서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여자에게 나이를 물어보는건 실례라는거 알면서도 이렇게 여쭈어보네요^^
전 31살이구요, 작년 10월에 결혼한 새내기 주부랍니다...
제가 갑자기 윤희님 나이를 묻는건요...
만약에 나이가 저보다 많으시면 제가 사연 올리면서 윤희씨라고 하는게 실례가 되잖아요...
또 만약에 저보다 나이가 어리시다면, 윤희언니라고 하는것도 실례일거 같구요...
그래서 실례를 무릅쓰고 이렇게 여쭈어 봐요...ㅋㅋㅋ
앞으로 제가 어떻게 불러야 할지 대답해 주실거죠?
그러면 정말 제가 너무 큰 실례를 범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대답 안해주셔도 되구요...
그래도 꿈음 왕 애청자로 함께 할게요...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울신랑도 저때문에 꿈음 애청자가 되었답니다...
오늘은 울 신랑을 위해 노래 신청합니다...
스윗소로우의 사랑해...(제목이 맞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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