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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반찬은 오이지 무침
봄날
2009.07.06
조회 33
지금 난 감자를 채 썰어 잠시 소금에 절이고 이방송을 듣고 있지요 아침에 볶을려고준비하는거예요 오이지는 아까 벌써 맛나게 무쳐 놓고요 언젠가 부터 점심을 싸드리는데 첨에는 있는 반찬 그대로 싸면 되지 했는데 한달이 지나 두달이 들어서니까 점점 더 신경이 쓰이고 보통 문제가 아니네요 그렇다고 이제와서 그만한다고 할수도 없고 고민에 빠졌어요 그것도 친구랑 같이먹는다고해서 두 사람분을 하려니까말이죠 ㅎㅎㅎㅎㅎ신청곡있읍니다 이문세 --광화문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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