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목동 오목교역에서 노원구 하계동으로 밤 11시에서 12시까지 퇴근길에 꿈음을 함께 하는 유하진입니다.
그간 운전을 하면서 몇번 음악 신청을 하였는데 소개도 안 되고 ...
그래서 오늘은 큰 마음을 먹고 레인보우 깔고 미리 들어와 신청곡을 올립니다.
11시 10분 이후에 들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11시에 약국문을 닫고 주차장에서 차를 가지고 나와야 하므로 그 전에 들려 주시면 혹시 못 들을 수도 있어서요. *^^*
1년전 약국을 오픈했습니다. 그동안은 다른 일을 하다가 약국을 오픈했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적인 여유가 많지도 않고 갇혀 있는 시간들이 고되기도 하고 ...
이러한 마음에 내가 가고 있는 지금 이 길이 맞는 것인가 요즈음은 묻고 또 묻고 있는 중년의 여약사입니다.
이럴 땐 god의 길을 들으면 다시 마음 다잡고 갈 힘이 생길 것 같아서요.
꼭 들려 주실 것이라 믿어요.
약국에서 cbs방송국이 보여요. *^^*
그럼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오목교앞 지나실 때 들리셔도 되요 .
---- 이 일을 어떻게 해요, 홈페이지 보니 어제 1부에 들려 주셨네요.
저는 1부는 듣지를 못했지요. 그동안요.
퇴근 길 라디오에서만 들으니...
또 들려 주시지는 않겠지요? ㅠ.ㅠ
그럼 나중에 나중에 11시 10분 이후에 꼭 들려 주세요.
아니면 허윤희님이 저를 위하여 멋진 곡 하나 선물해 주셔도 되요.
ㅎㅎㅎ
---- 오늘 정말 기분 좋은 날이네요. 레인보우 깐 기념으로 행복한 동행에 god의 길을 신청했는데 거기서 방금 전 나왔답니다.
이 글을 올리고 난 후에요. 그러므로 오늘 안 들려 주셔도 되요.
하지만 그 때 마침 손님이 오셔서 잘 듣지를 못했으니 꼭 얼마 후 11시 10분 후에 다시 들려 주세요. 운전 중에는 오로지 음악에 집중할 수 있으니 좋아요.
오늘은 허윤희님이 저에게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좋은 일들이 저에게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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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듣고 싶어요. - god의 길
유하진
2009.07.08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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