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꼬맹이들이 늦게 잠드는 바람에 꿈음에도 지각했네요^^
요즘 아들과 딸이 아파서 어린이집에 못 가고 있는데 제가 아주 힘들어 죽겠어요..ㅠㅠ
어린 아이들이 어디서 그렇게 에너지가 넘치는지 아침에 청소해 놓은 방이 점심때 쯤이면 아주 엉망이 된답니다~
물이나 우유 수시로 엎지르죠..응가하죠..그리고 왜 그렇게 싸우는지..오늘은 막내 얼굴과 목에 손톱자국까지 뒤늦게 발견하고 정말 속상했어요..ㅠㅠ 그래도 잠든 아이들 보고 있노라니 낮동안 지쳤던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그리고 또 내일을 위해 힘이 솟는 듯도 하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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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의 "내눈물모아"신청해요
김명현
2009.07.08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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