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삶과 그 반대편에서 두개를 저울질 하면서 살아 갑니다.
하지만 어찌보면 둘다 백지 한장 차이 입니다.
신이 삶과 죽음을 좌지우지 한다면 우리는 절반에 순응 한다 봐야죠.
아무리 죽음을 대비한 삶이라도 죽음 앞에서 초연하기는 쉽지 않아요.
레인보우가족중에 이현호님의 큰형님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로 가시는 길이 편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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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7.07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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