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씨 안녕하세요..
저는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좀 늦어, 대부분 1부 후반이나 2부 시작부터 이 방송을 듣게 됩니다..
몇개월 전에 옮긴 이곳은 T,V가 없어, 자연스레 책과 함께 레디오를 듣곤합니다, 얼마 전부터 허윤희씨의 목소리를 듣게됬는데, 어감이 좀 독특하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오늘은 30여년전 저와 만날때 아내가 즐겨 듣던, 더 세데스트싱(슬픈것들) - 스페링은 정확이 모름- 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떨어져 있지만, 제 마음속에는 늘 가족이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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