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윤희씨~
오늘은 살짝 흐린날씨덕인지..
기분이 살짝 가라앉았네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것보다는 그런기분을 즐기는것도 좋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 언젠가 윤희씨가 비슷한 말씀도하신거같아서..
슬픈영화도 하나 보고 노래도듣고 하다가..
헤어지는 연인들의 편지..란글을 봤는데..
저 글이 마음을 사로잡네요.. ^^
그애가 잘지내는지 궁금해지는 밤이네요~
신청곡....토이...바램,. 거짓말같은 시간..여전히 아름다운지
우리는 어쩌자고 그렇게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누었을까.
그 순간은 행복했고 모든 추억은 지나고 나면
아름다워지는 거라고는 제발 말하지 마.
어쩌면 나는 나에게 주어진
삶의 행복을 모두 다 소모해버린 건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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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나요~?
김준호
2009.07.11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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