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을 읽어보시는 윤희언니, 작가언니!! 안녕하세용!!^^
전 임상병리사 국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원래는 3학년때 국시를 보고 졸업을 하는데, 전 개인사정 때문에
다음해(2008년)에 봤어요.
근데 제가 공부를 안해서 합격을 못했어요.
그래서 부모님을 두번이나 실망시켜 드렸어요..
이번엔 꼭 합격해서 부모님 잠시라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요.^^
근데 살면서 몸과 마음이 일치가 안될때도 많잖아요..
제가 요즘 그래요..정말 열심히 해서 합격하고 싶은데!!
몸이 잘 안 따라줘요..ㅠㅠ
그래도 긍정의 힘을 믿고!! 무조건 열심히 해서 꼭 합격할거예요!!^^
언니가 응원 한마디 가슴에 콕콕콕!!!!!!!!박히게
해주시면 진짜 좋을거 같아요 부탁드려요언니!!^^
p.s 저희집 분위기가 가라앉았어요..
아빠는 아프셔서 약을 드시고 계시고, 엄마는 위암수술 잘
끝내시고 회복중이세요..
못난 자식들 때문에 요즘 힘이 없으세요..ㅠㅠ
사연 읽어 주시고 신청곡 틀어 주시면 그 기쁜맘 품고
힘내서 열심히 할게요^^
항상 이 시간엔 언니 방송 들으면서 책봐요..^^
신청곡은요..
토이 -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입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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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언니~~!!^__________^
박미현
2009.07.13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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